AI 강의 · 컨설팅 · AX 전환

AI는 도입했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인가?

제안서·사업계획서·보고서부터 현장 업무까지 — 3개월 안에 팀이 AI로 일하게 만듭니다.

  • 200회+강의·교육
  • 6,000명+누적 교육생
  • 대기업·공공·대학고객 스펙트럼

대부분의 "AI 도입"은 이렇게 끝납니다

  • 특강 한 번 듣고 끝 — 다음 날이면 다시 원래 방식대로.
  • 툴은 잔뜩 결제했는데, 정작 제안서·보고서 쓰는 시간은 그대로다.
  • 머뭇거리는 사이, 경쟁사는 먼저 내려 새 선로를 탄다.

SERVICES

당신의 문제부터 봅니다

AI로 제안서·사업계획서·보고서를 정복하고, 디자인·시각화까지. 강의 한 번, 컨설팅 한 번으로 끝나지 않게.

박성응 — 디레일러 AI 연구소

박성응 '디레일러' · AI 강사·컨설턴트

"AI 안 쓰면 뒤처진다"는 말은 지겹게 들었는데, 정작 우리 일에 어떻게 붙이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줬다. 당신 탓이 아니다.

나도 낡은 선로 위에서 회사가 무너지는 걸 먼저 겪었다. 디자인·창업·사업기획 문서를 직접 다 앉아봤기에, AI를 한 직무가 아니라 일 전체에 꽂는다. 특히 제안서·사업계획서·보고서를 AI로 정복하는 법.

  • 200회+ 강의·교육
  • 6,000명+ 누적 교육생
  • 대기업·공공·대학 고객 스펙트럼

함께한 곳 킨텍스 · 한화인재경영 · 건강보험공단 · 경상국립대학교 · KIRD ·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 경북콘텐츠진흥원 · 프리닉스 · 송현TMC · 핀테크랩

박성응은 누구인가 →

HOW IT WORKS

막막함부터 덜어냅니다

복잡하게 안 만듭니다. 딱 세 단계.

  1. 1

    무료 상담·진단

    어디에 AI를 꽂을지, 무엇부터 바꿀지 30분 만에 정리합니다.

  2. 2

    맞춤 설계

    조직·직무에 맞춰 강의·컨설팅을 설계합니다. 도구 나열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3. 3

    현장 정착

    교육이 끝나도 바로 쓰는 템플릿·루틴으로 현장에 남깁니다.

AI 인사이트

현장에서 길어 올린 AI 이야기

트렌드 요약 말고, 실제로 써보고 남긴 기록.

인사이트 더 보기 →

당신은 이렇게 됩니다

끌려가는 조직에서, 먼저 내려 앞서가는 조직으로

잡일과 문서 작업은 AI가, 사람은 진짜 일에. 3개월 안에 팀이 AI로 일하기 시작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상담은 무료입니다. 맞지 않으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